www.youtube.com/watch?v=7XrOUAnj8Kw
안녕하세요- 블랙마요네즈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검은색 츳코미 코스기 왼쪽
초록색 보케 요시다 오른쪽
내 친구중에도 되는 일이 없는 녀석이 있어서,
최근에 다리가 부러져서 입원한 녀석이 있는데
이거 병문안이라도 가지 않으면 안되겠군 생각하는데 - / 아 그거 안됐네
뭐 가져가면 좋아할까-해서 말야.
뭐뭐- 병원에 있는 동안 시간때우는것도 큰일일테니까,
휴대용 게임기같은건 어때?/ 아 게임기-
닌텐도 DS같은거 엄청 인기있잖아. / 인기 있어
그거 가져다줘.
하지만....... / 뭐야. /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해?
책같은거 가져가면 되잖아? / 아아 책.
도쿄타워라든가 홈레스 중학생이라든가 재미있는거 있으니까 그거 가져가.
아아 그거 요즘 잘팔리는 거? 엄청 재미있지.
하지만.. / 뭐야. /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해줄건데? / 안가지고 있는걸 말해.
끝이 안나니까, 그 친구한테 없는 걸 얘기해달라고.
/그러고보니 꿈은 없다고 얘기했 /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학천마리 접어가면 되잖아!!!!! / 학 천마리라니..
학 천마리같은거 병문안의 상징이잖아! THE 병문안이잖아!!!
등뒤에 숨겨놨다가 쨘 하고 보여주면 기뻐하겠지!!
나 학 천마리 접은적도 없고 그전에 내 팔꿈치가 부러지겠다.
그럼 한번에 백개씩 접어서 열번에 나눠서 가져다 주면 되잖아.
내가 왜 학 천마리를 론으로 접어서 가야돼?
500마리정도 접은 다음에 300마리 접어서 그거 가져가!!
남은 200마리는 어떻게하고?
800마리정도 있으면 천마리로 보이겠지!
그런거 가져갔는데 만약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이 천마리 제대로 접어왔으면
"어라? 요시다가 접어온 학천마리 뭔가 짧지않아?" 이럴거아냐. 어?
신용 한번 잃어버리면 다시는 찾을 수 없다고!
너, 진짜,
진짜 비둘기 한마리 가져가!!!
진짜 비둘기 한마리 가져가라는 건 뭔소리야?
틀려.......학을 가져가!라고 말하고 싶었어....
학!!
진짜 학을 가져가라고!
무슨 소리냐고.
학 천마리 못접겠으면 진짜 학을 가져가면 되잖아! / 학을 어디서 잡아?
덫 가져가서 홋카이도가서 던지면 한마리 정도는 잡겠지!! / 너 학이 실제로 일본에 머무는 시간이 짧다는 사실을 얕보지 말라고!!! / 왜 또 화를 내는거야?
학이 일본의 새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전세계를 날아다니는 철새라고!!
내가 홋카이도가서 잡을 확률따위 엄청 낮을거아냐!
.....
그럼 흰 비둘기에 색칠해서 가져가!!!!!! / ......뭔소리야?
흰 비둘기 잡아서 눈가에 검은칠하고 머리에 빨간칠한담에 "자 학이야!"라고 가져가면 되잖아!!
그거 가져갔을때 구구구 하고 울면 뭐라고 하냐고.
..이 학 비둘기같이 우네-
...비둘기같이 생긴 새가 구구구 하고 울면 그건 비둘기잖아!
그럼 니가 그때 놀라면 되잖아 " 우와 이거 비둘기아냐?!!"라는 비둘기감이 방에.. / 퍽
뭐야 비둘기감이라는건.
방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 새가 비둘기가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낌새가 충만하는 감각이 비둘기감이야.
..너한테 상담한 게 잘못이지. 나 내가 생각해서 기뻐할 만한 거 가져갈거야!
자 뭐 가져다줄건데?
어떤 여드름에도 듣는 약이야.
기뻐하겠냐 이제 됐어!! / 감사합니다-
-----
ㅎㅎㅎ츄토는 어디다두고 브라마요! 이게 다 토쿠이가 드림매치에서 흥한 탓이다..라기보단 여기서 코스기가 실수한거가 너무 웃겨서 번역해봤네요. 브라마요는 패턴이 정해져있는데 다양해서 재미있죠. 오치가 늘 좀 힘이 빠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ㅎㅎ 요시다의 여드름 애기에 동조를 못하겠다. 근데 이게 모범적? 표준? 만자이인가 싶기도하고. 뭐 재미있으면 되는거죠! 비둘기같이 생긴 새가 구구하고 울면 비둘기겠지ㅠㅠㅠ 이런데서 인생의 진리를 깨우쳐봅니다. 들러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블랙마요네즈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검은색 츳코미 코스기 왼쪽
초록색 보케 요시다 오른쪽
내 친구중에도 되는 일이 없는 녀석이 있어서,
최근에 다리가 부러져서 입원한 녀석이 있는데
이거 병문안이라도 가지 않으면 안되겠군 생각하는데 - / 아 그거 안됐네
뭐 가져가면 좋아할까-해서 말야.
뭐뭐- 병원에 있는 동안 시간때우는것도 큰일일테니까,
휴대용 게임기같은건 어때?/ 아 게임기-
닌텐도 DS같은거 엄청 인기있잖아. / 인기 있어
그거 가져다줘.
하지만....... / 뭐야. /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해?
책같은거 가져가면 되잖아? / 아아 책.
도쿄타워라든가 홈레스 중학생이라든가 재미있는거 있으니까 그거 가져가.
아아 그거 요즘 잘팔리는 거? 엄청 재미있지.
하지만.. / 뭐야. /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해줄건데? / 안가지고 있는걸 말해.
끝이 안나니까, 그 친구한테 없는 걸 얘기해달라고.
/그러고보니 꿈은 없다고 얘기했 /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학천마리 접어가면 되잖아!!!!! / 학 천마리라니..
학 천마리같은거 병문안의 상징이잖아! THE 병문안이잖아!!!
등뒤에 숨겨놨다가 쨘 하고 보여주면 기뻐하겠지!!
나 학 천마리 접은적도 없고 그전에 내 팔꿈치가 부러지겠다.
그럼 한번에 백개씩 접어서 열번에 나눠서 가져다 주면 되잖아.
내가 왜 학 천마리를 론으로 접어서 가야돼?
500마리정도 접은 다음에 300마리 접어서 그거 가져가!!
남은 200마리는 어떻게하고?
800마리정도 있으면 천마리로 보이겠지!
그런거 가져갔는데 만약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이 천마리 제대로 접어왔으면
"어라? 요시다가 접어온 학천마리 뭔가 짧지않아?" 이럴거아냐. 어?
신용 한번 잃어버리면 다시는 찾을 수 없다고!
너, 진짜,
진짜 비둘기 한마리 가져가!!!
진짜 비둘기 한마리 가져가라는 건 뭔소리야?
틀려.......학을 가져가!라고 말하고 싶었어....
학!!
진짜 학을 가져가라고!
무슨 소리냐고.
학 천마리 못접겠으면 진짜 학을 가져가면 되잖아! / 학을 어디서 잡아?
덫 가져가서 홋카이도가서 던지면 한마리 정도는 잡겠지!! / 너 학이 실제로 일본에 머무는 시간이 짧다는 사실을 얕보지 말라고!!! / 왜 또 화를 내는거야?
학이 일본의 새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전세계를 날아다니는 철새라고!!
내가 홋카이도가서 잡을 확률따위 엄청 낮을거아냐!
.....
그럼 흰 비둘기에 색칠해서 가져가!!!!!! / ......뭔소리야?
흰 비둘기 잡아서 눈가에 검은칠하고 머리에 빨간칠한담에 "자 학이야!"라고 가져가면 되잖아!!
그거 가져갔을때 구구구 하고 울면 뭐라고 하냐고.
..이 학 비둘기같이 우네-
...비둘기같이 생긴 새가 구구구 하고 울면 그건 비둘기잖아!
그럼 니가 그때 놀라면 되잖아 " 우와 이거 비둘기아냐?!!"라는 비둘기감이 방에.. / 퍽
뭐야 비둘기감이라는건.
방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 새가 비둘기가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낌새가 충만하는 감각이 비둘기감이야.
..너한테 상담한 게 잘못이지. 나 내가 생각해서 기뻐할 만한 거 가져갈거야!
자 뭐 가져다줄건데?
어떤 여드름에도 듣는 약이야.
기뻐하겠냐 이제 됐어!!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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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츄토는 어디다두고 브라마요! 이게 다 토쿠이가 드림매치에서 흥한 탓이다..라기보단 여기서 코스기가 실수한거가 너무 웃겨서 번역해봤네요. 브라마요는 패턴이 정해져있는데 다양해서 재미있죠. 오치가 늘 좀 힘이 빠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ㅎㅎ 요시다의 여드름 애기에 동조를 못하겠다. 근데 이게 모범적? 표준? 만자이인가 싶기도하고. 뭐 재미있으면 되는거죠! 비둘기같이 생긴 새가 구구하고 울면 비둘기겠지ㅠㅠㅠ 이런데서 인생의 진리를 깨우쳐봅니다. 들러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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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껀 난해하다.........
한국 안와? ㅋㅋ
읭 일본어가 난해하다는 건가? 사투리라서 알아듣기 어려울듯- 내용이 난해한거면 뭔가 주석을 달지않아서인가 싶고 ㅎㅎ
한국 3월 중순에 간다ㅠㅠㅠㅠ 가서 다같이 삼겹살먹으러가자!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회사 잘 다니고 있기를//